| 김보경, 카디프 공격부진 풀 열쇠다 Aug 26th 2012, 03:00  | 김보경(23)의 새 둥지 카디프시티의 목표는 확고하다. 2012~2013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최소 6위 이내에 들어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을 이뤄내는 것이다. 1962년 이후 50년 동안 이루지 못한 1부리그행의 꿈은 이제 '염원'이 됐다. 올 시즌을 앞두고 김보경 뿐만 아니라 EPL에서 활약했던 엘더 헬거슨(35·아이슬란드·QPR)과 크레이그 벨라미(33·웨일스·리버풀) 등을 데려오면서 반세기 만의 목표달성을 노리고 있다.하지만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크다. 초반 행보는 그리 만족스럽지 않다. 캐피털원컵(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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