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인 중국 여자탁구가 신·구 여왕간의 '장미전쟁'으로 내홍을 겪고 있다. 1일(현지시간) 세계랭킹 1위 딩닝과 3위 리샤오샤 간의 '집안 싸움'으로 전개된 런던올림픽 여자단식 결승이 판정 불복 등으로 상당한 앙금을 남긴 것이다. 리샤오샤의 승리로 끝난 이 경기는 심판인 파올라 봉겔리(이탈리아)가 딩닝 서비스의 문제를 지적하며 연달아 감점을 하고, 딩닝은 격하게 항의하는 통에 깔끔하게 진행되지 못했다. 딩닝은 1세트때 2대6으로 뒤지다 6대8까지 쫓아간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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