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 숨진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자녀 환희와 준희가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패밀리합창단'에 도전한다. '남자의 자격' 연출자인 정희섭PD는 28일 언론 인터뷰에서 "오늘 환희와 준희가 '패밀리합창단' 오디션에 참여할 예정"이라며 "오디션에서 합격하면 합창단에 들어오게 된다"고 말했다. 앞서 2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 진실이 엄마' 편에서는 고인의 어머니 정옥숙씨가 우울증과 불면증에 시달리며 환희·준희와 생활하는 모습을 담아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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