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단= 런던올림픽 남자핸드볼 국가대표 사령탑을 맡고 있는 최석재 감독이 답답한 심경을 털어놨다. 한국은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내 코퍼 복스에서 열린 조별리그 B조 3차전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29-33으로 졌다. 3패를 기록한 한국은 남은 두 경기에서 다 이겨야 8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다. 최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우리 팀이 신장이 작아 한 발짝 더 뛰는 스피드로 상대 공격을 막아내야 하는데 체격이 좋은 유럽 선수들이 힘으로 밀고 들어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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