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농구대표팀 감독이 선수를 때리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돼 물의를 빚고 있다. 아델 틀라틀리 튀니지 농구 감독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2012 런던올림픽 남자 농구 A조 조별리그 2차전 미국과의 경기에 앞서 선수의 뺨을 때리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다고 야후스포츠가 2일 보도했다. 틀라틀리 감독은 벤치에 앉은 선수들과 마주보면서 지시를 내리던 중 갑자기 왼손을 들어 앞에 앉은 선수의 뺨을 때렸다. 고개를 숙인 채 작전 지시판을 보고 있던 선수는 갑작스러운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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