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81kg급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김재범(27, KRA)의 기를 받은 남자 유도 송대남(33, 남양주시청)이 금빛 매치기를 위한 시동에 나섰다. 송대남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엑셀 아레나에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유도 남자 90kg 이하급 16강전에서 엘칸 맘마도프(30, 아제르바이잔)를 절반과 유효를 따내며 제압했다. 이로써 8강에 오른 송대남은 티무르 볼라트(23, 카자흐스탄)를 유효승으로 누른 니시야마 마사시(27, 일본)와 4강 진출을 다툰다. 경기를 시작하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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