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에서 한국의 첫 금메달을 따낸 사격의 진종오(33)가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진종오는 오는 5일 주종목인 남자 공기권총 50?에 출전해 이번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노린다. 2008년 베이징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앞서 처녀 출전이었던 2004년 아테네 대회 때는 은메달을 땄던 종목이다. 이번에 또 다시 1위를 기록하면 진종오는 대회 2관왕과 이 종목 2연패를 동시에 달성하게 된다. 또 양궁 이외의 종목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2관왕이 된 선수로 기록된다. 기대는 걸어볼 만...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