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하키 대표팀의 16년 만의 메달 꿈이 물거품 됐다. 임흥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세계 8위)은 4일 오전(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리버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최강 네덜란드(세계 1위)와의 런던올림픽 A조 예선 4차전에서 2-3으로 아쉽게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A조 예선리그에서 1승3패(승점 3)를 기록하며 A조 6개국 가운데 4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A조 1위 네덜란드(승점 12), 2위 영국(승점 9)에 승점 6점 이상 뒤져 남은 한 경기인 벨기에전 결과에 상관없이 조 1, 2위...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