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한국의 유승민에게 금메달을 내줬던 중국의 탁구 스타 왕하오(29)가 올림픽에서 3연속 은메달에 머물렀다. 왕하오는 2일(현지시각) 엑셀 런던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남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장지커(24)에게 세트 스코어 1대4로 패했다. 왕하오는 중국식 펜홀더의 장점을 극대화한 이른바 이면타법을 완성한 선수로 오랫동안 세계 1인자로 군림해왔다. 세계선수권대회·탁구 월드컵·아시안게임을 모두 휩쓸었지만 유독 올림픽에선 우승을 일궈내지 못했다. 첫 도전인 2004년 아테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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