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공부 중인 30대 한국인 남성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홍콩 경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 26일 홍콩 경찰에 따르면 한국 국적의 38살 김모씨가 지난 23일 아침 하이킹을 간다며 홍콩 카우룽통(九龍塘)에 있는 숙소를 나선 뒤 실종상태다. 숙소 직원은 김씨가 돌아오지 않자 25일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씨가 1m80cm의 키에 몸무게 75kg으로 중간 체격이며 마지막으로 목격됐을 당시 검은색 옷과 파란색 배낭 차림이었다고 밝혔다. 김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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