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역전골로 스플릿 시스템에서 경남FC의 그룹A 진출을 이끈 최현연(경남)이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30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6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광주전에서 후반 18분 역전 결승골을 터트린 경남의 최현연을 3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프로 7년차인 최현연의 결승골로 경남은 정규리그 8위로 뛰어올라 K리그 우승을 다툴 상위리그인 그룹A에 포함됐다. 프로연맹은 최...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