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핸드볼대표팀이 런던올림픽 조별리그에서 첫 패배를 당했다. 강재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일(한국시간) 런던 코퍼 복스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런던올림픽 여자핸드볼 B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21-24로 졌다. 스페인, 덴마크를 차례로 꺾고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우승팀 노르웨이와 비겨 죽음의 조에서 상승세를 달렸던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졌다. 2승1무1패. 심해인이 가장 많은 6점을 넣었고 우선희(4점), 정유라(3점)가 공격을 지원했다. 그러나 체격조건의 우위를 앞세운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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