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진 감독 "김병현 2군행, 본인도 납득했다." Aug 2nd 2012, 11:12  | 김시진 감독이 결국 결단을 내렸다. 메이저리거 김병현을 2군으로 내려보냈다. 김 감독은 2일 SK전에 앞서 김병현 김수경 이정훈을 2군으로 내려보내고 심수창 오재영 이태양을 1군에 등록시켰다. 김병현은 지난 5월 8일 1군에 합류한 이후 줄곧 1군에 머물렀다. 지난 7월 14일 1군엔트리에서는 빠졌지만 26일 다시 복귀할 때까지 1군에 머물며 함께 다녔다. 즉 이번이 실질적인 첫 2군행.김 감독은 "본인도 충분히 납득하고 내려갔다"면서 "그만큼 기회를 주지 않았나"라며 더이상 기다려줄 수 없음을 말했다. 김병현은 10경기(9경기 선...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