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유도 중량급의 간판 황희태(34·수원시청)가 남자 유도 100㎏급 8강에 진출하며 금메달을 향해 순항했다. 황희태는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엑셀 런던 노스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유도 100㎏급 16강전에서 아르템 블로셴코(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시원한 업어치기 한판승을 거뒀다.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90㎏급,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100㎏급에서 각각 금메달을 수확한 베테랑 황희태는 32강전에서 아멜 메킥(보스니아)을 맞아 유효 2개를 따내 첫 승을 거뒀다. 황희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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