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버린 1초'로 승패가 바뀐 신아람 사건 관련 시계 계측장비를 공급한 오메가가 지난달 31일 런던올림픽 취재진에 공식 보도 자료를 배포해 "국제펜싱연맹에서 인증받은 계측 장비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부터 사용했으며 이번에도 작동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밝혔다. '멈춰버린 1초'는 시간 계측을 담당한 진행 요원의 실수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기에 시계를 공급한 오메가와는 사실 무관한 사안이다. 문제는 오메가가 브리타 하이데만이 네 번에 걸쳐 공격한 시간이 1초가 넘었다는 사실이 이미 입증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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