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반한(反韓) 네티즌들이 후지TV의 한류 중심 편성에 항의, 광고주에 대한 불매 운동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일본에서는 최근 한 남자 배우가 일본의 한류(韓流) 붐에 불만을 제기했다가 소속사에서 퇴출당한 사건을 계기로 한류 방송 찬반 논란이 벌어졌으며, 전직 고위관료와 언론인·정치인 등 저명인사까지 논란에 가세했다. 또 반한 네티즌들은 한류 방송에 적극적인 후지TV에 대한 공격을 선언했다. 반한 네티즌의 첫 타깃이 된 것은 생활용품 기업 '카오(花王).' 인터넷 쇼핑몰 '아마존'의 리뷰에는 이 회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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