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핀수영의 간판 이관호(22·강릉시청)가 제16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아시아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관호는 3일(이하 한국시간) 헝가리 호드메조바사헬리에서 열린 남자부 모노핀 잠영 50m에서 14초18을 기록해 카바노프 파벨(14초11·러시아)에 이어 2위로 결승점을 찍었다. 동메달은 14초22를 기록한 김태균(경남체육회)에게 돌아갔다. 이관호는 자신이 작년에 세운 이 종목 아시아기록인 14초23을 0.05초 앞당겨 한국과 아시아 신기록을 함께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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