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잔해물 처리도 아직 안 끝났습니다. 복구 얘기는 할 단계가 아닙니다." 김정수 센다이(仙台) 주재 총영사는 3ㆍ11 동일본 대지진의 피해복구 상황을 묻는 말에 "쓰나미로 생긴 잔해물 처리 작업도 아직 안 끝난 상태"라면서 이같이 답했다. 지난달 28일 한일 기자단 교류를 위해 센다이시를 방문한 한국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다. 센다이시는 3ㆍ11 대지진의 피해를 가장 많이 본 미야기(宮城)현의 중심 도시로 김 총영사는 지진 당시 대사관에 교민을 수용하는 등 구호활동을 현장에서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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