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경찰서는 3일 MP3를 빼앗은 사실을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또래 학생을 감금 폭행한 A(18)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일당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군 등은 지난달 2일 오후 5시께 부산 금정구 자신의 집에서 귀가하던 B(15)군을 끌고와 감금한 채 마구 때리고, 전기다리미로 팔을 지져 3도 화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7월 B군에게 MP3를 빼앗은 뒤 B군이 경찰에 신고하자 MP3를 되돌려줬고, 경찰신고에 앙심을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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