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2일 서울 도심 곳곳은 어딜 가나 중국 국경절 연휴(1~7일)를 맞아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로 북적거렸다. 맑고 청명한 가을 날씨 아래 관광에 나선 중국인들은 관광지와 쇼핑명소 등지로 바쁜 발걸음을 옮겼다. 평소에도 중국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동과 동대문 상가 일대에서는 조금만 주위를 돌아봐도 중국어로 대화하는 관광객을 어디서나 찾을 수 있을 정도였다. 특히 가족 단위보다는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서울 시내를 찾은 중국인이 많이 눈에 띄었다. 시내에서 만난 중국 대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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