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나(24·롯데마트)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골든 에이지컵 대우증권 클래식(총상금 5억원)에서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박유나는 2일 경기도 용인의 지산골프장 남동코스(파72·6천465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마지막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5언더파 211타가 된 박유나는 우승 상금 1억원의 주인공이 됐다. 2009년 정규투어 시드전을 거쳐 KLPGA 투어에 진출한 박유나는 올해 8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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