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진, "선수들의 몸은 팀과 팬의 것" Oct 5th 2011, 09:07  | [OSEN=목동, 고유라 기자] "선수들 몸은 선수들 만의 것이 아니에요". 김시진(53) 넥센 히어로즈 감독이 선수들에게 체력 관리에 신경쓸 것을 당부했다. 김 감독은 5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전에서 앞서 최근 팀 선수들의 수술에 대해 이야기했다. 넥센은 이번 주에만 3명의 선수가 수술을 받는다. 먼저 외야수 장기영(29)이 4일 오른 손목 삼각섬유연골복합체 수술을 받았고 외야수 유한준(30)이 오른 팔꿈치 인대접합 수술을 받는다. 이어 박병호가 7일 왼 발목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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