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도 되지 않은 나이에 프로야구 세이브 역사를 모조리 새로 바꾼 '돌부처' 오승환(29·삼성)이 사상 첫 50세이브 고지에 3개만을 남겼다. 오승환은 1일 SK와의 방문경기에서 6-4로 앞선 9회 등판, 세 타자를 가볍게 돌려세우고 지난 2006년 작성했던 아시아 한 시즌 최다 세이브 기록과 타이인 47세이브째를 수확했다. 남은 4경기에서 3개만 보태면 오승환은 50세이브와 함께 역대 세이브 순위에서 구대성(214개)을 밀어내고 215개로 2위에 오르는 등 한국프로야구 세이브 역사에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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