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US오픈에서 우승한 로리 매킬로이(22·북아일랜드)가 한국에 왔다. '차세대 골프 황제'로 불리는 매킬로이는 6일부터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에서 열리는 한국오픈에 출전한다. 매킬로이는 지난 6월 US오픈에서 8타 차 우승을 차지하며 타이거 우즈(미국)의 각종 기록을 갈아치웠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귀여운 외모와 돌발 발언을 쏟아내는 인터뷰로 단숨에 골프계의 대형 스타가 됐다. 특히 지난 브리티시오픈에서 공동 25위로 부진한 뒤 "유럽의 악천후 속에서 경기하는 것은 내 스타일이 아니다"고 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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