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인화학교 청각장애인 학생 성폭행 사건 재수사에 착수한 경찰 수뇌부가 이 사건을 다룬 영화 '도가니'를 관람했다. 4일 경찰청에 따르면 조현오 경찰청장은 개천절 연휴인 지난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 영화관에서 수사국과 생활안전국 간부 등 6명과 함께 이 영화를 봤다. 경찰청은 지난달 28일 인화학교에 남아있는 장애 학생들의 인권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15명으로 구성된 특별수사팀을 편성해 수사에 나섰다. 조 청장은 4일 오전 간부회의에서 "영화를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며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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