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운동장과 프로야구장에 이어 4대강 사업 현장에도 석면을 함유한 사문석이 사용됐다는 지적이 시민단체에 의해 제기됐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4일 "경북 안동시 안동대교 부근 낙동강 일대에 조성 중인 '안동댐 직하류 하천정비사업 자전거길'에 석면 함유 사문석이 1km 이상 포설됐고 현장시료 분석 결과 백석면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곳은 국토해양부 산하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관할하는 '4대강 사업 낙동강살리기 선도사업지구'로 자전거길 공사는 수자원공사가 발주처고 현대산업개발이 시공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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