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야심 차게 추진한 '세계최초'의 루이비통 공항 면세점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최고 요지에 마련된 루이비통 매장 매출은 인천공항 전체 면세점 매출의 10%에 육박하기도 했다. 루이비통 매장은 하루 최대 5억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4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신라면세점 내에 문을 연 루이비통 매장의 하루평균 매출은 3억원에 달한다. 추세가 계속된다면 산술적으로 연 매출 1000억원도 문제없다. 개점한 지 채 한 달이 되지 않았지만 하루 5억원의 매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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