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5년 이상 전세계적으로 조직적인 해킹이 자행돼 한국 등 정부와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구, 방위산업체 등 72개 조직 전산망이 피해를 입었다고 전산보안업체 맥아피가 3일 밝혔다. 맥아피는 사상 최대 규모인 이번 연속 해킹의 배후에 '국가 단위의 행위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면서도 구체적인 국가 이름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날 발표된 맥아피의 보고서에 따르면 맥아피는 해킹 피해를 당한 모 방위산업체 전산망의 침투 경로를 조사하던 중 지난 3월 이 업체에 대한 해킹이 다른 70여개 기관에 대한 같은 범죄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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