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 왕세손과 지난 4월 결혼한 캐서린 빈이 납치와 테러 등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특수 훈련을 받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더 선이 3일 보도했다. 이는 캐서린 빈의 신분이 평민에서 케임브리지 공작부인으로 바뀌면서 납치범이나 테러리스트, 스토커의 목표가 될 가능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라고 신문은 전했다. 캐서린 빈의 훈련은 영국군 특수부대(SAS)와 경찰 경호팀, 영국 국내정보국(MI5) 요원으로 구성된 훈련팀이 맡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캐서린이 받는 훈련은 신체·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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