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술에 취해 잠든 전처를 목 졸라 살해한 혐의(살인)로 박모(37)씨에 대해 3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 2일 오전 6시쯤 천안시 두정동 전처 정모(36)씨의 집에서 정씨와 빚 문제 등으로 말다툼을 벌인 뒤 술에 취해 잠든 정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법적으로는 여성인 박씨는 유방제거 수술을 하고 남성 행세를 해왔으며, 법적으로 남성인 정씨는 성전환 수술을 받은 뒤 2004년 박씨와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경찰에서 "이혼한 뒤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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