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러시아와 중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고 28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귀국한 27일 후계자인 김정은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과 김경희 당 경공업 부장을 비롯한 당과 군대의 책임 일꾼들이 국경역으로 나와 김 위원장 일행을 맞이했다고 전했다. 이로써 김정은이 부친의 러시아, 중국 방문에 따라가지 않고 북한에 체류한 사실이 확인됐다. 중앙통신은 지난 5월 김 위원장이 방중을 마치고 귀국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김정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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