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韓日) 관계가 '이보다 더 나쁠 수 없을 정도'로 흘러가고 있다. 1일 일본 자민당 의원들이 "독도는 일본 땅"이라며 '김포공항 체류 소동'을 벌인 데 이어, 2일 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방위백서까지 발표하자, 국내 네티즌들은 '3·11 일본 대지진'때 일본을 도와준 게 아깝다며 감정을 폭발시켰다. 하지만 일본 우익들은 "우리는 대지진 여파로 아직 힘든데, 한국은 어떻게 독도 실효지배까지 강화하느냐"는 입장을 내고 있다. '한 가지 사건을 보는 두 개의 시각' 때문에 한일 관계 복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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