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부지방의 기록적인 폭우와 북한 황강댐 수문 개방으로 임진강 수위가 상승한 가운데 북한 금강산댐 방류의 척도인 민간인통제구역 내 '오작교' 수위가 급상승해 수문 개방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3일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북한 금강산댐(길이 710m, 높이 121.5m)의 대응 댐인 평화의댐(길이 610m, 높이 125m) 유역에 내린 비의 양은 720㎜. 특히 지난달 26~29일 나흘간 337㎜의 집중호우가 내렸다. 이로 인해 댐 수위는 지난달 28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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