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의 여자 배구팀을 가리는 2011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가 5일 부산에서 막을 올린다. 국제배구연맹(FIVB)이 1993년 창설한 이 대회에서는 세계 16개국이 출전해 우승상금 20만 달러(총상금 174만 달러)를 놓고 매년 격돌한다. 세계랭킹 18위인 한국은 2년 만에 이 대회에 출전한다. 16개국이 4개 조로 나뉘어 3주간 예선을 치르고 24일부터 마카오에서 개최국 중국을 비롯한 예선 상위 성적팀 8팀이 참가하는 결선리그를 통해 우승팀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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