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경찰서는 2일 술에 취해 아무런 이유없이 행인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폭력행위 등)로 서모(26)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서씨는 지난 1일 오전 7시35분께 부산 금정구 남산동 골목길에서 길을 가던 A(45.여)씨에게 다가가 흉기로 목 부위를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당시 서씨가 휘두른 흉기에 길이 5㎝, 깊이 3㎝ 가량의 큰 상처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서씨는 A씨를 찌르고 10여분 뒤 인근 도로에서 신호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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