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장에서는 특이한 영상물이 방영됐다. 한 외국인 남성이 우리나라의 밤 문화를 즐기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었다. 영상에서 이 외국인 남성은 한 나이트클럽에 들어갔고 웨이터는 외국인 남성에게 다른 테이블의 여손님을 소개시켜줬다. '부킹'은 그렇게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문화로 국영방송 아리랑TV를 통해 전 세계에 방영됐다. 이날 한나라당 안형환 의원은 "아리랑TV의 방송 수준이 일본 등보다 한참 뒤떨어져 부끄러울 정도"라면서 이 영상을 공개했다. 아리랑TV의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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