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세계 최대 식품제조사인 네슬레가 강아지 사료 시장 제패를 위한 비장의 카드를 꺼냈다. TV 광고에서 직접 개를 겨냥해서 광고하는 것이다. 스위스에 본사를 둔 네슬레는 "네슬레 퓨리나는 특별히 개를 위한 사상 첫 TV 광고물을 제작했으며, 호주 TV에서 첫선을 보일 이 광고물은 개만이 들을 수 있는 고주파 톤(tone)을 포함해서 여러 소리를 사용한다"고 성명에서 밝혔다. 이 TV 광고에는 개들이 들을 수 있는, 강아지 장난감의 '삑삑' 소리와 같은 3개의 사운드가 포함돼 있으며, 인간은 거의 들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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