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이동국, 한 시즌 최다 도움 K-리그 새 역사 썼다 Oct 3rd 2011, 07:12  | 전북 현대 킬러 이동국(32)이 K-리그 기록을 새로 썼다. 역대 한 시즌 최다 도움 기록을 수립했다. 이동국은 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1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27라운드 상주상무전에서 전반전 추가시간 시즌 15호 도움을 올렸다. 이동국이 아크 왼쪽에서 옆으로 내준 패스를 이승현이 팀의 두번째 골로 연결했다. 96년 라데(포항), 2003년 에드밀손(전북)과 동률(14개)이었던 한 시즌 최다 도움 기록을 넘어선 것이다. 이로써 이동국은 이번 시즌 도움왕 등극을 눈앞에 두게 됐다. 2위 염기훈(11개)과는 4개차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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