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0月2日日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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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자살로 생을 마감한 이란의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Oct 2nd 2011, 07:11

연인 관계인 이란의 청춘 남녀 한 쌍이 인권 운동가와 친하다는 이유로 교도소에 수감됐다 석방된 뒤 각자 자살로 삶을 끝내 이란 독재 체제 때문에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불리면서 블로거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이 1일 보도했다. 테헤란 대학에서 과학을 전공하고 있는 베남 간지(22)와 유치원 교사로 일하던 나할 사하비(28)는 지난 7월31일 이란 당국에 체포돼 악명 높은 에빈 교도소에 수감됐다. 이들이 체포된 이유는 단지 이란 당국의 감시 대상이던 쿠히아르 구다르지(26)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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