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사용자(트위터리안)들의 적극적인 대처가 트위터에 자살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던 대학생의 극단적인 선택을 막았다. 4일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부산 모 대학교 4학년인 이모(24)씨는 지난달 29일 새벽시간대에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이제는 힘들다. 쉬고 싶다. 나를 찾지마라. 자살하고 싶다"며 "제주도 비양도에 간다"는 글을 남기고 연락이 두절됐다. 이씨가 트위터에 남긴 글을 본 팔로워(Follower·구독자)들은 리트위트(RT·재전송)를 통해 이씨의 상황을 알리고 이날 오전 5시11분 부산 금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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