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국'지동원 "동국이형과 함께해 오히려 기뻐" Oct 3rd 2011, 07:32  | "한국 최고의 공격수와 함께 뛸 수 있어 오히려 기쁘다."지동원(20·선덜랜드)은 경쟁자의 등장에도 담담했다. 조광래 감독은 K-리그에서 발군의 활약을 보인 이동국(32·전북)을 발탁했다. 이동국이 대표팀과 멀어진 사이 지동원은 한국의 대표 원톱으로 자리잡았다. 7일 폴란드와의 친선경기와 11일 아랍에미리트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경기를 위해 3일 귀국한 지동원은 "동국이형을 보고 더 배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더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담담히 말했다.이동국의 발탁으로 투톱 등 다양한 전술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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