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 국가대표 선수인 우효숙(청주시청)이 오는 16일 서울 한강시민공원 뚝섬지구에서 열리는 제4회 독도수호 마라톤대회에 출전해 한강변을 달린다. 우효숙은 지난달 여수 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장거리 종목을 싹쓸이하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번 마라톤 대회에는 우효숙 외에 세계대회에서 각각 3관왕을 차지한 최봉주(부산서구청)와 신소영(대구시체육회) 등 롤러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독도 수호 의지를 보여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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