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6일 열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가을 시리즈 두번째 대회인 프라이스닷컴오픈을 앞두고 샷을 가다듬었다. NBC스포츠는 우즈가 지난 30일 미국 플로리다주 메달리스트 골프 클럽(파72·7천157야드)에서 10언더파 62타를 쳐 이전 코스 기록을 두 타 앞당겼다고 1일(현지시간) 전했다. 평소 연습하던 아일워스 골프클럽을 떠나 메달리스트 골프클럽으로 자리를 옮긴 우즈는 후반 9개홀에서 버디를 7개 기록하는 등 보기 없이 버디만 총 10개를 잡아내는 쾌거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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