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날아가던 경비행기가 유원지의 관람차에 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경비행기에 타고 있던 사람들과 관람차의 아이들은 수 시간 동안 공중에 매달린 채 불안에 떨어야 했다. 1일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350km 떨어진 시골 마을 올드바에서 치타 S200 경비행기가 비행 중 관람차에 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다행히 당시 관람차에는 어린이 2명만이 타고 있었다. 두 어린이는 10m 높이의 허공에 90분 동안 갇혀 있었지만 평정심을 잘 유지한 것으로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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