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입주 기업의 인력난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특정 업체에 대한 '인력 몰아주기'가 심각해 또 다른 불만을 낳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나라당 홍정욱 의원이 3일 공개한 개성공단 인력현황 자료에 따르면 개성공단관리위가 운영중인 '누리미아아파트형 공장' 입주업체의 인력은 작년 1월 1천89명에서 올 7월 2천504명으로 1천415명 증가한 반면, 산업단지공단이 운영하는 '개성지식산업센터' 입주업체의 인력은 같은 기간 2천776명에서 3천118명으로 불과 342명 늘어나는데 그쳤다. 특히 노동생산성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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