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미국 육군이 근 50년 동안 3717t에 이르는 화학무기를 보관하고 있던 오리건주 허미스턴 인근 우마틸라 화학창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미국 육군은 지난 25일 우마틸라 화학창에 보관 중이던 사린 가스와 겨자 가스 등 인명 살상용 독가스 전량을 소각했다고 27일 LA타임스가 보도했다. 지난 1962년부터 49년 동안 매달 마지막 화요일이면 가스 유출 훈련 경보를 울리던 사이렌 50개도 용도 폐기됐다. 기술자들은 격납 용기 속에서 섭씨 2천도가 넘는 고온으로 순식간에 독가스를 태워 없애는 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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