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타전향 1년' 홍명찬, 김경기 타격코치의 야심작 Sep 1st 2011, 22:02  | [OSEN=인천, 강필주 기자]"아직 완성은 아니지만…." SK 6년차 내야수 홍명찬(24)이 심상치 않다. 좌타자로 전향한지 1년만에 잠재된 기량을 서서히 뿜어내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 SK는 9월 1일 5명의 1군 선수를 더 보유할 수 있는 확대엔트리에 홍명찬의 이름을 올렸다. 홍명찬은 이날 바로 1군행을 통보받고 부모님께 기쁜 소식을 알리기까지 했다. 게다가 선발 2루수 출격 명령까지 받아 살짝 긴장되고 설레는 표정을 지울 수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1군 경험이라고 해봐야 신인이던 2006년 두 차례 잠깐 그라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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