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가수 백지영이 허위 후기 작성건으로 문제가 된 쇼핑몰 '아이엠유리'에서 손을 떼고 물러났다. '아이엠유리' 측 총책임자 함민희 이사는 23일 오후 "지난 2008년 아이엠유리는 가수 백지영과 유리, 지인 2명을 포함한 대표 4명이 회사를 꾸렸고 각자의 룰을 정해 경영을 하기로 했다. 백지영과 유리는 의류 모델 및 스타일링을 맡았다"며 "결론적으로 백지영은 처음부터 아이엠우리 직원들이 허위 후기를 남긴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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