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7月29日日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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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연기에 몹시 배고팠다 그런데 6㎏ 쪘다…
Jul 29th 2012, 01:33

2008년 대마초 사건, 그리고 2년간의 군생활…. 오랜 공백기에 긴장할 법도 한데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로 컴백한 주지훈(30)의 얼굴은 편안하다. 가장 많이 변한 점으로 "제가 나이를 먹었죠"라고 웃으며 답할 만큼 여유도 생겼다. 말투나 표정뿐 아니라 외모에서도 부쩍 성숙해졌다. 드라마 '궁', '마왕' 등 입대 전 작품에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차가움을 풍겼다면, 요즘은 솔직한 말투, 사람 좋은 웃음, 여기에 살짝 오른 살이 안정된 이미지를 만들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에서 노비 '덕칠'과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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