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골든에이지컵 대우증권 클래식이 오는 30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시 지산골프장 남동코스(파72·6465야드)에서 열린다. 미국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최나연은 이달 초 한화금융 클래식 우승에 이어 또한번 정상 정복에 나선다. LPGA 투어 신인왕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서희경(25)도 지난 4월 롯데마트 여자오픈 이후 6개월 만에 국내 대회에 출전한다. KLPGA 상금,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 등 주요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양수진(20)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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